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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일상생활팁

달고달디단 밤양갱은 됐고 이런 과대포장은 싫어

by prizia1210 2026.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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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먹고싶었던건 밤양갱

달고달고달고달고 단 밤양갱 

 

사실 이 가수의 밤양갱 노래가 나온지는 꽤 오래됐지만, 우리 아들이 요즘에서야 밤양갱의 맛에

푹 빠져서 양갱을 사먹기에 그런가보다 했다. 

 

그런데 오늘, 용돈을 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쪼꼬미아들래미가

양갱을 용돈으로 사왔기에 같이 먹자~~~~하고 오랜만에 밤양갱을 영접했는데 말이지.

 

이게 뭐야? 아니 과자 과대포장 정말 말로만 들었지 이거 아니잖아ㅜㅜㅜ

 

일단 상자에서 양갱을 꺼내자마자 내가 아는 양갱의 1/2 두께의 양갱이 나왔다.

 

 

 

 

 

이게 양갱이 아니라 밤양갱이라 내가 아는 그 두께가 아닌건가??얇아져도 너무 얇아졌는데?하고 

봉지를 연 순간 와우!!

 

저 위에 부분에는 정말 아주 소량의 양갱이 묻어있을뿐 그마저도 비어있다.

딱 손가락 한마디 정도가 진짜 본품인데

두께도 얇아져서 짜증이 났는데 위에 부분은 그냥 포장지였을뿐.......이건 너무하지 않나??

 

 

 

 

 

 

쥐파먹어 놓은것도 아니고 이거 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뜯어먹어놓고 없다고 하는거 아니지???하는 분들이 계실까봐 

꺼내고 껍질을 벗겨서 위에 너무나도 완제품으로 끝부분이 깔끔하게 

먹지 않은걸 보여주기 위해 이 부분도 찍어보았다.

 

 

 

실제 박스에서 꺼내서 양갱의 크기만 비교해보면 겉 박스와 속의 양갱이 크기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박스가 얼마나 과대포장인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크라운 밤양갱의 가격은 편의점에서 800원주고 단품으로 사먹었지만

아무리 고물가 시대라해도 이런 제품은 너무너무 마음이 상해버리는 간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달까??

 

 

 

 

 

 

결론은 이제 크라운제과의 양갱은 더이상 먹지 않을것 같다.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에서 공유하는 아주 사소한 일상 정보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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